집에 있는 시간, 지베누어

지베누어는 집을 채우는 것들에 대한 엄마와 두 딸의 생각에서 출발한 지속가능한 리빙 브랜드입니다.
엄마는 20년 가까이 크고 작은 집의 마감재를 다루는 일을 해왔습니다. 두 딸은 친환경 건축 디자인과 미술을 공부했습니다.
지베누어는 재료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친환경 디자인 관점에서 자원 순환에 집중하는 디자인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지베누어(7UHR)는 독일어로 일곱시라는 뜻입니다. 지베누어는 집에서 시작하는 아침 일곱시와 집으로 돌아오는 저녁 일곱시,
그리고 그 사이의 무수한 '집에 있는 시간'에 집중하고 탐구하며, 그 시간을 다채롭게 채우는 유형과 무형의 것들을 선보입니다.
또한 지베누어는 경제, 사회, 환경 전반에 걸친 큰 범위의 지속가능성에 대해 생각합니다. 우리는 재료와 디자인, 생산과 유통,
구매 이후 세 가지 단계에서 지속가능성을 실현하고, 각각의 단계가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된 순환경제를 만들어가고자 노력합니다.


OUR STORY

7uhr is a sustainable home furnishing brand based in South Korea.
It was founded by a mother and two daughters in 2020.

The mother has a long career within home finishing materials for nearly 20 years.
The two daughters studied sustainable architecture design and fine art.
based on a deep understanding of materials, we carefully design
selections of sustainable home furnishing products.

OUR VALUES

Being enthusiastic home explorers

We explore 'spending time at home', to feature carefully
designed selections of furniture, objects and artworks.


Good design is Sustainable design

We take our reponsibility on sustainability. We set local to global
scale aims for following 3 steps, to create a circular economy:
Material & Design,Production & Distribution, Consumption and af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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